동구의회(의장 이영복)는 지난 6월1일 송림동 풍림아이원 노인정에서 열린 도로개설 관련 토론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풍림아이원 인근 대주중공업 부지에 25미터 도로 개설과 관련해 전용철 시의원, 이영복동구의회 의장, 박영우의원, 이영화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토론회에서 주민들은 도로개설을 시와 구가 협조하여 조속한 시일내에 이루어 질수 있도록 요구하였고 이에 전용철 시의원과 동구의회 이영복의장 등은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여 해결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