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포토갤러리

박문여중·고 이전! 그 악의에 찬 ‘동구붕괴’에 맞서는 우리의 결의문’채택

  • 작성자
    의회사무과(의회사무과)
    작성일
    2012년 7월 10일(화) 09:48:51
  • 조회수
    504
  • 포토갤러리 구분
    의정
  • 촬영일
    촬영장소
  • 사진설명
    인천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이영복)는 7월 6일 본회의장에서 제17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박문 여중·고 이전! 그 악의에 찬 ’동구붕괴‘에 맞서는 우리의 결의문’을 채택하여 최근 동구지역 주민들이 결사반대하고 있는 박문여·중고 이전계획에 대해 확고한 반대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날 동구의회는 “인천의 모태이자 원도심인 동구에게 있어 박문 여중·고는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고 성토하였으며 박문여고 총동창회에 “수십년 전통이 만들어진 애환의 터전이 그 자리에 유지될 때만이 ‘정체성의 철학’이 존재하는 것으로 장고에 장고를 거듭해야 한다”고 촉구하였고, 천주교 인천교구의 교구가 떠나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납득할 수 없으며 “인천시교육청의 판단은 ‘행정절차법’이 정한 대단히 기본적인 원칙도 지키지 못해 ‘결정적 하자’를 자초하는 일”이고 “박문 여중·고의 이전은 단순한 한 학교의 이전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고 ‘동구붕괴’와 다름 없고 동구의 터전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시작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결의문을 통해 “천주교 인천교구는 다른 모든 것에 앞서 동구주민과 학생들을 버리는 선택을 즉각 중단하라.”고 강력히 촉구하고 “인천시장과 교육감은 단편적인 ‘합법’에 현혹되지 말고 원도심의 미래를 학교이전 중단에 걸고 그 발전방안을 제시하라.”고 요구하며 “인천시교육청은 지금까지의 행정절차상 문제가 있었다고 자인하고 향후 주민은 물론 이해당사자와 적극적으로 대화하겠다고 대내외에 밝혀야 한다.”는 결사항전의 의지를 선언하였다.
    사진출처
  • 첨부파일
    • 의원님1_6.jpg

의원님1_6.jpg 이미지 의원님1_6.jpg (462.2KByte) 사진 다운받기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셨나요?

담당부서
여성가족과
담당팀
여성정책팀
연락처
032-770-6490

검색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