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연설명
- 일제강점기 한국인들은 일본인에게 상권을 박탈당하고 중국인에게는 일자리를 잃고 인천 동구 송현동, 송림동과 같은 신설 마을로 찾아 들었다.
- 이어 한국전쟁으로 고향을 잃은 피난민들이 대거 몰려들었으며, 1960~70년대에는 산업화와 함께 전라, 충정 지역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모여들었다.
- 산꼭대기까지 점차 작은 집들이 들어차면서 마침내 181,500㎡(5만5천여평)규모의 수도국산 비탈에 3천여 가구가 모듬살이를 하게 되었다.
- 그 결과 수도국산은 인천의 전형적인 달동네가 되었다.
2. 참고 : 수도국산달동네 박물관 홈페이지(http://www.icdonggu.go.kr/open_content/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