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어린이전시실은 옛날 수도국산 언덕에 있던 달동네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활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공간입니다. 달나라 여행을 떠나려던 ‘달그리’가 우주선 고장으로 달동네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영희’를 만나 함께 마을을 둘러보며 달동네의 골목길과 집, 사람들의 생활을 알아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린이들은 골목을 따라 다양한 체험을 하며 옛 달동네의 일상과 이웃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달그리와 함께 우주선을 고쳐 다시 달나라로 떠나는 모험을 경험하게 됩니다.

1수도국산에 도착했어요
오래 전 이곳은 소나무가 많던 언덕이었어요.
1908년에 수돗물을 담아두는 시설이 만들어지면서, 사람들은 수도국산이라고 불렀어요.
그림과 소리를 통해 수도국산의 유래를 알아볼까요?


2달동네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전면에 펼쳐진 달동네 마을 그림 속에서 낮과 밤이 바뀌는 풍경을 살펴보세요.
그림을 터치하면 달동네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골목에서 놀던 아이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3달동네 골목에서 삶의 모습을 만나요
달동네 마을의 골목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구성해 놓은 공간이에요.
골목을 걸으며 작은 대문도 통과해보고, 연탄도 갈아보고, 달동네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4달빛 에너지를 충전해요
수도국산 언덕에서 우주선의 부품을 모으고,
달빛 에너지를 충전하여 달나라로 출발할 준비를 마쳐보세요.


5달나라 여행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에 도착했어요.
우주에서 지구는 어떻게 보이는지, 우주복을 입은 내 모습은 어떨지, 태양계에는 어떤 행성이 있는지 체험을 통해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