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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식생활 안전수칙
  • 작성자
    김선희(건강증진과)
    작성일
    2015년 6월 22일(월) 15:12:53
  • 조회수
    360

[식생활 안전수칙]
=장보기부터 보관까지

 
◆ 식품안전을 위한 똑똑한 장보기
 
- 생활 잡화를 먼저, 식품구매는 나중에 하는 것이 좋아요
- 식품의 구매는 1시간 이내로 하세요.
- 냉장이 필요 없는 식품 -> 과채류 -> 냉장이 필요한 가공식품 -> 육류 -> 어패류 순서로
장을 보세요
- 장보기를 마치면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바로 귀가하여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 샌드위치, 김밥, 떡볶이 등의 즉석식품은 구매 후 바로 드시는 것이 좋아요.
 

◆안전한 식품 고르기
 
- 점포 내부가 청결하고 정리가 잘되어 신뢰가 가는 곳에서 구입하세요.
- 유통기한을 확인하여 날짜가 많이 남아 있는 식품으로 고르세요.
- 캔이나 용기 등의 포장이 파손되거나 움푹 들어가거나 오염되어 있는 것은 피하세요.
- 종류가 다른 식품을 취급할 때 점원에 집게를 바꿔서 사용하는지 확인하세요.
- 계란은 특정한 용기에 담겨진 것을 구입하고 금이 가거나 오염된 것은 피하세요.
- 곰팡이가 있거나 변색되는 등 상한 것으로 보이는 식품은 피하세요.
- 따뜻한 식품이 식어 있으면 사지 마세요.
- 카운터 위에 뚜껑 없이 판매하는 조리된 식품은 사지마세요.
- 육류, 생선류 등의 즙액이 다른 식품에 옮겨 가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냉장고 안전 10계명
 
-식품표시사항(보관방법)을 확인한 후 보관 하세요
-냉장이나 냉동이 필요한 식품은 들고 온 후 바로 냉장고나 냉동고에 넣으세요.
-냉장고 보관 전 이물질, 흙을 제거하고 랩이나 용기에 밀봉하여 보관 하세요
=고기, 생선, 채소 등 신선식품과 캔, 병 등의 포장식품에는 미생물이나 곤충, 세균 등 이물질이 묻어있어서 그대로 넣으면 다른 식품까지 오염될 수 있습니다.
-채소는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지 마세요.
-신문지 인쇄물질 혹은 다른 이물질이 식품에 묻을 수 있습니다.
-장기간 보존하는 것과 온도변화에 민감한 식품은 냉동고 안쪽 깊숙히 넣으세요
=위치별 온도 ; 냉장문쪽 > 냉장 채소칸 > 냉장 안쪽 > 냉동 문쪽 > 냉동 안쪽
-냉장고를 꽉 채우지 마세요. 70% 이하로 넣으세요
-지나치게 꽉 채워 넣으면 냉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합니다.
-뜨거운 것은 재빨리 식힌 후에 보관하세요.
-많은 양의 뜨거운 식품을 넣으면 냉장고 내부 온도가 상승하여 주변 식품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냉장고 문을 너무 자주 여닫지 마세요
-냉동 보관 하더라도 보존기간은 1주~3주로 해 주세요
-항상 청결하게 사용하세요.
 

 
 
[출처: 식품안전정보서비스 식품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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