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받은 과일과 육류 등 다양한 신선식품, 한 번에 다 먹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요.
그냥 냉장실에 넣어도 될까? 냉동실에 얼려볼까?
고민하지 마세요! 식품별 보관 온도만 알면 추석 선물 보관, 완전 정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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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과일과 채소는 0~10℃ 사이에서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특히 선물로 많이 받는 사과와 배는 분리해서 냉장 보관하는데 좋은데요.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배를 빨리 상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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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이나 어묵, 양념 젓갈류, 곶감은 바로 먹을 게 아니라면
-18℃ 이하에서 냉동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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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등 육류는 소분해서 냉동 보관해야 하는데요.
단, 한 번 해동했던 고기를 재냉동하는 것은 맛과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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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식품들의 보관 방법은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대부분 식품 뒷면에 위치한 표시사항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