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별미로 빠질 수 없는 새우구이!
새우를 익힐 때 굵은 소금을 냄비에 깔고 그 위에 새우를 구워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왜 하필 소금을 깔고 익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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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에 간을 하기 위해서라 생각하기 쉽지만,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는 사실!✨
간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새우를 태우지 않고 속까지 부드럽게 익히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었던 건데요.
소금 없이 냄비 위에 새우를 그대로 굽게 되면 껍질이 쉽게 타버리고 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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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는점이 800℃로 매우 높은 소금을 활용하면 소금이 팬에 눌러 붙지 않고 새우 전체에 열기를 전달해 줘
새우를 골고루 익힐 수 있습니다.👏 또 소금은 주변의 수분을 빨아들이는 특성이 있는데요~
덕분에 구우며 흘러나온 새우의 수분과 육즙은 소금에 흡수되어 새우가 촉촉하게 구워지는 것이죠.😋
새우구이 속 소금이 이런 역할을 했다니!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