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장이 예전엔 만수동농수산시장처럼 큰 도매시장이였습니다.
연안부두에서 큰 도매시장이 없어 현대시장까지 왔었죠~ 주차장이 무료였고 자유로웠습니다.어떻게 보면 쇼핑하는 사람들의 서비스지원이였죠!
그래서 많은 사람이 몰렸는데요! 어느순간부터 현대시장이 사람이 없기 시작했고 그 문제점을 확인해보니 주차문제로 시시비비로 언쟁이 많아지며 손님이 안오기 시작했습니다.
주차장을 만들어 시장상가단체에서 관리한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하게 시장상가단체가 고객을 쫒아내는 시스템이라 누구에게 개선을 하라고
해야하는건가요?
이런 재래시장 형태가 점점 늘어나고 재래시장 은 갈수록 주차불편으로 가는걸 꺼려하게 됩니다.
동구는 주차하기 제일 편한 동네인데 말입니다.
재래시장 상인회관계자들이 고객을 못 오게 하네요!
근무태만으로 재래시장 근처에 대형마트를 우유죽순 들어오게 하고 상인회에서 못 들어 오게 해야 살길인데 말입니다.
무엇을 위해 상인회를 위해 일하는지 봉사활동만 하며 동구신문에만 사진나오려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