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똑같은 상황에 구민으로 답답하여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주말이네요.
일기예보에서 미리 눈이 내릴 것이 예상 되고 있었고
눈이 내린지 2시간이 넘게 지났는데
도로에 제설작업이 하나도 되지 않고 있네요?ㅜㅜ
작년에도 똑같이 느낀거지만 다른구보다 유독 우리구가
제설작업이 느린듯해요.
빠른 제설작업만 이루어져도 도로에 차가 지금처럼 꼬이는 상황은 면할 수 있을텐데...
눈이 내리고 곧 저녁이 되면 기온이 뚝 떨어지고 도로가 다 얼것 같아요.
주말이라 다 쉰다고는 하지만
(작년은 평일 이였어요.)
코로나 시국에 다들 힘든건 알지만
계절별로 다 비상상황에 대한 메뉴얼이 있을텐데..
좀더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 지면 어떨까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봅니다.
남은 겨울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