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구 시민인데 회사가 백병원이랑 가까워서 3일날 백병원에서 코로나검사받고 확정판정을 받았습니다..
서구보건소에서 아무런 안내문자나 재택치료에 대한 지시사항등 아무런 문자가 7일날 까지 오질 않아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연결도 안되는 보건소전화며 백병원이며 전화를 해서 알아낸 끝에 백병원이 동구라 일단 동구보건소로 검사결과가 간 다음 제가 사는 서구보건소로 이관된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동구보건소에서 제 검사기록을 누락시켜 이관조차 안했다는겁니다..
인천에서 동구쪽이 확진자가 적은거로 압니다. 근데 일은 두배로 하시나보네요..
어떻게 누락시킬수가 있는지 그것도 아픈 환자가 직접 챙겨서 겨우 서구보건소로 이관을 시켜달라고 해야되는건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거기다 서구보건소는 전화까지 하셔서 죄송하다고 합니다..그런데 정작 큰 실수를 한 동구보건소는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참 어이가 없네요..제가 직접 챙기지 않았음 전 아직도 격일날짜도 해제날짜도 안내문자 조차 받지 못하고 회사도 나갈 수 없는 답답한 상태로 있었을 겁니다.
적어도 죄송하다는 문자라도 보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재택생활키트라도 보내시던가요..며칠을 감기약먹고 버티게하고 4~5일만에 서구보건소로 자료를 이관시키고 너무 일을 나태하게 하시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환자가 직접 수소문해서 챙겨야되는게 맞는지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