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자는 7명 이상인데도 접수받는 분은 1명 주변에 민원인이 없는 부스 직원분들은 스마트폰만 보시고 계시는군요
직원분 개인적인 응대는 괜찮습니다
세금을 정산하는 은행은 처음 온 사람은 번호표 키오스크가 보이지 읺느누곳에 있어서 없는 줄 오해할수 있었습니다
옆에 직원분이 서서 계시는데도 주변능 두리번거리는 제가 어떤 업무를 보러왔는지 묻지도 않았습니다
덕분에 민원이 몇분이 서성거리는 저에게 알려주셔서 그 분들 보다도 뒤에서 업무를 보았습니다
자동차 개인거래를 하면서 이렇게 프로세스가 최악인 곳은 처음 봤습니다
어느 구청은 미리 물어보고 세세히 알려주시는 곳도 있었는데 그런 편의는 바라지 않더라도 눈치없는 업무처리가 너무 아쉽습니다
제가 여기 살지 않기에 또 올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저와 같은 업무보시는 분들도 같은 느낌을 받은 것 또는 받늘 것 같아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