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월미도 관광특구를 방문,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였습니다.
3시반쯤 입차를하는데 요금징수원이 6시이후 출차 시 미리 정산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정확한 출차시간을 가늠하기 어려워 6시이후 출차로 정산을
미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볼거리가 없어 6시전에 출차가 이루워졌고
선 정산에 대한 환불처리는 받지 못한채 출차를 하였습니다.
앞에 나가는 차들을 봤을때 비단 나만에 문제는 아닌 것 같아보였습니다.
제 생각에 부당 징수가 다반사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18시 이후에 징수요원이 상주하지 않는다면 무인정산기를 설치하여 부당 징수가
되지않도록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