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 담당자.
어제 탈수급 하러 전화하고 방문햇는데..
나이가 어떡게 되시는지 몰라도 나보다 한참 어린거 같은데..말투가 (제가 60살임)
응~응~거리고 혓바닥에 짧으시더군요 (방문때보다 전화 통화할때 심햇음)
상당히 불쾌햇습니다.
화수동 주민을 지 쫄로 보시는듯.
그리고 뜬금없이 집에 누구 돌아가셧냐 해서 너무 불쾌햇습니다.
아니..탈수급한다하고 통장에 돈생기면 집에 누가 돌아가시나?
그래서 아니라고 햇는데.. 주민 응대를 왜 이런식으로 하시는지 이해불가임.
제가 이제 증여세 5천만원 냅니다.
우리 세금으로 그자리에 있는분이 좀더 친절하시고 개념있게 주민들을 대하셧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