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역사관에서 6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만석동 바닷가 매립지에 들어선 유리공장.
그곳은 전쟁으로 초토화된 우리 산업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3대 기간산업 중 하나였습니다.
여기서 생산된 판유리는
건설 현장과 각종 기업으로 납품되었고,
산업화와 경제개발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했던 이계장의 하루는
모두가 어렵던 시절
가족의 행복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아버지의 일상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6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
작은전시 '판유리공장 이계장 展' 의 개막과 더불어
이계장님과 함께 그시절 우리 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 일시 : 2018년 6월 27일(수) 저녁 7시 ~ 8시 30분
- 장소 : 인천도시역사관 1층 로비
- 대상 : 20세 이상 성인 30명
- 비용 : 무료
- 신청 : 2018년 6월 18일(월) ~ 25일(월), 선착순 접수
(회원가입, 인증 필수)
마감 시 대기자 5명 전화 접수
- 문의 : (032) 850-6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