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화이팅!!
동성애자들의 성적취향 홍보와 동성애를 정상으로 받아 드리게
학습시키려는 문화정책 이것이 문화 맞나요?
인천시민으로 문화로 정착 할 수 없는 것을 공공장소까지 사용하는
것은 절대 반대합니다
퀴집행위가 어떻게 나오던지 굴하지 마시고 시민을 위해 끝까지 블허라는 옳은 선택 끝까지 견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번 퀴어축제가 들어 서면 매년 들어 옵니다. 그러면 이용자들이 십대 청소년들이 되갑니다.
우리 인천의 아이들에게 무분별한 동성애 노출을 막아 주십시오.
OECD국가등 청소년 에이즈 증가율 1위라는 이런 오명을 벗도록 퀴어축제가 아닌 에이즈예방교육이 실시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