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넷의 엄마입니다.
먼 나라 남의 이야기가 아니네요
소수의 치우친 인권을 위해 다수의 인건과 다수의 자유를 구속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변태축제를 시위집회화 한것이
시위를 축제로 위장 한것이
성 정체성의 분별력이 없는 아이들에게
이런 변태적이고 혐오스러운 노출과 행사 강행을 적극 반대합니다
지금 무서워서 밖을 나갈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누구를 위한 축제인건지요
게다가 동구청은 동인천역 북광장 광고판에 사용허가를 최종불허
한다는 광고까지 내보냈는데
인천퀴어문화축제행사 조직위원회는
공기관의 불허를 무시하고 행사를 강행한 그 불법집회를 더 이상은 못 참습니다.
불법 동성애를 위한 무대설치를 하지 못하도록 막아주세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 그저 개탄스럽고 속상하며 나라를 위한 근심의 마음을 감출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