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퀴어 축제가 동인천 북광장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동구는 아동친화도시를 계획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오염되지 않는 환경에서
자랄수 있도록 정책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 둘을 안전한 동구까지
학교 보내는 학보모로써 어찌 안 놀랄수 가 있겠습니까???
아이들은 학습력이 무쩍 빠릅니다. 보고 듣는것이 무서울 정도 입니다.
퀴어축제의 악효과를 막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몸을 던져가며 반대 했는데
그분들을 연행해 가고....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납니다.
동구청장님도 자녀를 키원 부모로써 나의 자녀가 동성애자들의 퍼포먼스와 퍼레이
드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겠습니까???
제발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를 막아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