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앞에서 퀴어 축제가 허용되는 나라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학습이 부족하고 시대에 뒤떨어져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2018 퀴어축제는 서울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렇게 좁은 땅에서 도시마다 '1년에 한 번' 최초' '1회'라는 타이틀로 도시마다 퀴어축제를 열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연대 정당의 힘을 업고 편법을 시도하며 무리하게 강행한 행사에 동원된 인원은 고작 300명이었습니다. 거기다 대부분이 10대 어린 학생들입니다.순수한 아이들을 이용해 이슈화 하는 정치쇼는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