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퀴어옹호측에선 유언비어와 사실왜곡과 뒷담화가
난무하군요!
정말 징글징글하고 집요하네요!
가정주부이며 학부모인 저로써는 일상을 살기에 바뻐서
잊고 있었는데 퀴어옹호측은 일상도 일도 안하시나봅니다!
정의당 녹생당 등등 그날에 깃발들을 떠올리면
아직도 속이 상합니다!
게다가 구소련 깃발은 뭔지???!!!
우리 애들 데리고 정치놀이 그만하시고
성소수자라는 소수자 놀이도 그만하세요!
그런 시간에 동구에 독거노인 노숙인 등등
진짜 소외된 분들을 섬겨주세요!
그러면 엄청 바쁘셔서 성소수자 따라다닐 시간
없으실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