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에 동의하는바입니다.
동구구민들이 동성애자들의 축제도 반대해 행사가 열리지도
못했습니다
또한 동구청은 그런 시민들의 의견대로 동성애자들의 광장사용을
불허했고 그로인해 동성애축제 관계자들로 인한 행정심판까지 받아야만 했습니다.
동성애관계자들로 인한 동구구민들이 정신적
육제적 고통 가운데에 놓였었던 구민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처사입니다. 대다수의 구민정서를 반하는
젠더 즉 동성애옹호 지지하는 교육을 버젓이 세금써가며 송림도서관이
진행하다니요...
동구는 자존심도 없나요?
동구의 지원을 받는 구립도서관이 시민의 정서를 고려하지 않는채
진행하는 젠더교육은 다분히 도서관관계자 개인의 저의를 실현하는
도구로 이요하고 있다는 저의로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송림도서관의 젠더교육 당장 취소해주십시오
주민은 원치않는 교육에 세금을 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