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는 인간들이 저질러 놓은 사업을 ..
죄없는 주민들은 생활터전을 지켜내자고 이 추운 겨울에 서명 받고 집회하고 아우성이고..
구청장은 행정절차 중단 선언하고 시의원은 의회 나가서 호소하는데..
들려오는 애기는 주민자치센터를 비롯하여 보건소까지 관공서에서 인천연료전지 홍보물을 게시하고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니..
동구 주민을 위해 일하라고 동구에 일자리 마련해주니 뒤통수 치는 격이네요..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잡아야겠지요?
세금한번 안 밀리고 열심히 질서지키며 살고자 하는데 이런 상황이 되다보니 자꾸 진상민원자가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