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복지회관 모든 직원여러분 늘 감사합니다.
화도복지회관 직원분들은 토요일 주말인데도 수강생들을 위해
출근을 하시는데 10시 부터 수업인데도 항상 9시전에 미리와서
문을 개방해 주시고 언제나 웃는 얼굴로 친절하십니다.
덕분에 수강생들은 일찍와서 연습도 하고 수강생들과 서로 애기도 나누며
작품 구상도 합니다.
또한 1시에 수업이 끝나도 나름되로 실습을 계속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오후에도 늦게까지 언제나 기다려 주십니다.
진정 주민들과 수강생들을 위해 자기 시간을 희생하는 모든 직원여러분들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