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13~'17년) 발생한 식중독 현황을 분석한 11월 식중독 주의 정보를 붙임과 같이 알려드리며, 특별히 주의해야 할 원인균은 노로바이러스 〉 병원성대장균 〉 원충이며, 발생시설은 음식점 〉 기타 〉 학교외집단급식소 순입니다.
11월의 기온은 기온이 크게 떨어질 때가 많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전망되므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로바이러스는 매우 소량만 있어도 감염될 수 있으며, 사람 간 전파도 될 수 있어 비누를 사용하여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끓인 물 마시기, 어패류 등은 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하여 섭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