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14~'18년) 4월에 발생한 식중독 현황을 분석한 식중독 주의 정보를 붙임과 같이 알려드리며, 이달에 특히 주의해야 할 원인균은 발생건수 기준 노로바이러스와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이고, 전월 대비 전체적으로 세균성 식중독균의 발생이 높아지고 있으니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예방을 위해 조리한 음식은 상온에 보관하지 않고, 차가운 음식은 5℃이하, 따뜻한 음식은 60℃이상에서 보관하며, 조리 후 1~2시간 이내에 배식·섭취하시기 바랍니다.
나. 주요 발생시설의 세부유형은 음식점(횟집·일식 > 한식 > 식육식당 등), 기타시설(수산물도소매직판장 > 복합장소 > 야외활동 등)로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