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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5년간('16~'20년) 4월의 식중독 발생현황을 분석한 전국민 대상 식중독 주의 정보를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 이에, 식중독 주의 정보를 참고하시어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은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식중독 주의정보 - 다가오는 4월부터는 본격적인 낮기온 상승과 나들이 증가로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균성 식중독 :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등 |
- 식품의약품안전처 -
4월 식중독 주의 정보
세균성 식중독으로 인한 식중독 주의
1. 미생물학적 식중독 분류
- 세균성 식중독
· 감염형 : 식품과 함께 섭취한 미생물이 체내에서 증식되어 식중독을 일으킴(살모넬라, 캠필로박터제주니, 장염비브리오, 병원성대장균 등)
· 독소형 : 미생물 증식으로 인해 생긴 독소가 식품과 함께 섭취되어 식중독을 일으킴(황생포도상구균, 바실러스세레우스 등)
- 바이러스성 식중독 : 공기, 접축, 물 등의 경로로 식품 및 환경에 오염되어 감염(노로바이러스, 로티바이러스 등)
2. 세균성 식중독 발생 경향 : 낮기온이 상승하기 시작하는 4월부터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등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점차 증가하기 시작하여,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정점을 이룸
3. 주요 예방법
-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으로 예방 가능 : 손씻기(비누로 흐르는 물 30초), 익혀먹기(중심온도 75℃, 1분이상), 끓여먹기, 세척·소독하기,
구분사용하기(날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보관온도 지키기(냉장 5℃이하, 냉동 -18℃이하)
4. 식중독 발생지역 현황('16~'20년 4월 합) : 서울(17건), 경기(24건), 경북(15건)등
5. 식중독 원인균 현황('16~'20년 4월 합) : 노로바이러스(21건), 원충(14건), 병원성대장균(9건)등
6. 식중독 발생 시설 현황('16~'20년 4월 합) : 음식점(83건), 기타(19건), 학교 외 집단급식(11건)등
※최근 5년간('16~'20년) 4월에 발생한 식중독 현황을 분석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