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을 사칭한 피해사례가 발생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스점검을 핑계로 방문하여 가스시설에 이상이 있다고 속이면서 불필요한 가스기기의 교체 및 설치를 유도하여 돈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는 일반 가정집의 요청없이 가스안전공사 직원이 방문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가스를 공급하는 공급업소(도시가스사, 가스판매점)외에 신분이 불확실한 사람이 방문하여 점검을 할 경우 사기일 확률이 높으므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