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동구_송림3·5동_지역사회보장협의체_취약계층에_‘영양식_지원’_사업_펼쳐1.jpeg[1.8MByte]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순자)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초복맞이 희망가득 영양식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삼계탕, 갈비탕, 육개장으로 구성된 영양식 밀키트를 준비하여 총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가정방문을 통해 고령자 및 1인 가구 등 폭염 취약 가구에 대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냉방 환경 점검,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등의 활동도 병행됐다.
정순자 민간위원장은“폭염과 무더위 속에서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 시기에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것이 가장 필요한 복지”라며, “따뜻한 식사 한 끼가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상혜 송림3·5동장은 “정성이 담긴 영양식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동네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