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동국제강_‘추석맞이_사랑의_생활지원금’_전달1.jpg[1.1MByte]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와 동국제강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생활지원금(2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누는 경영이념에 따라 매년 명절이면 주변 지역의 어르신들을 돌아보며 생활지원금과 선물세트를 전달해 오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추석 명절에도 80명의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생활지원금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찬희 동국제강 공장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변지역 어르신들을 돌아보고 섬기는 동국제강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구에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여 구민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