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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송림4동 소재 횡성소머리국밥의 신현숙 대표는 추석을 맞아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0상자(30개입)를 기부하였다.
지난 25일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기탁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횡성소머리국밥 신현숙 대표, 김준수 송림4동장 등이 참석하였다. 기부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현숙 대표는 2021년부터 5년째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물품을 기부해 오고 있다. 신 대표는“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파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준수 송림4동장은 “기부된 물품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