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동구_화수1·화평동_장애인_도자기_페인팅_교육_진행1.jpg[100.2KByte]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동장 김은희)은 24일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하는 장애인들과 도자기 페인팅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중구에 소재한 도자기 페인팅 원데이클래스 공방에서 진행했으며, 관내 장애인 9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자기에 본인이 원하는 그림을 그린 후 채색하는 활동을 통해 온전히 자신만의 도자기를 완성하였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삶의 활력과 재미,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다.
한 참여자는 “그림에 소질이 없어 자신이 없었는데 완성된 것을 보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김은희 화수1․화평동장도“이번 프로그램은 스스로 작품을 만듦으로써 자신감 및 성취감을 제공해 의미가 크다”며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