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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 동구, 교통안전지수 전국 1위
  • 작성자
    주재홍(홍보체육과)
    작성일
    2025년 11월 17일(월) 13:13:42
  • 조회수
    74
  • 첨부파일
    • (1)인천_동구_교통안전지수_전국_1위1.jpg[817.3KByte]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2024년 전국에서 교통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다.

 

도로교통공단이 11일 발표한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 따르면 인천 동구는 구 그룹에서 83.79점을 얻어 전국 1위를 기록하였다.

 

교통안전지수는 교통사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기초단체의 교통안전수준을 평가한 지표다. 사업용자동차, 자전거 및 이륜차, 보행자, 교통약자, 운전자, 도로환경 등 6개 영역 18개 세부지표로 구성되어있으며, ··구 그룹별로 교통사고 사고와 사상자수, 인구와 도로연장을 고려하여 안전도를 평가한다.

 

동구는 교통사고 사망·부상자를 줄인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33명에서 20240명으로 줄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12세 이하 교통사고 부상자 역시 20206명에서 20211, 20220, 20230, 20240명으로 감소한 것이 교통안전지수 1위 달성에 주효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구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시설물을 개선하고 정비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교통사고 잦은 곳 등 교통안전 취약지역의 교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라며 또한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확충하고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2021년과 2022년 각각 교통안전 지수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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