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동구_송림2동_‘동절기_온(溫)마음_보온물품’_지원사업_추진1.jpg[3.7MByte]
인천 동구 송림2동(동장 홍재현)은 저소득 가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동절기 온(溫)마음 보온물품’ 지원사업을 통해 이불‧전기요 등을 맞춤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찾아가는 동 보건복지팀이 가정방문을 통해 주거상태‧난방‧보온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생활 여건이 특히 열악한 취약 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진행했다.
노후된 전기매트를 사용하는 가구 또는 보조난방이 필요한 9가구에는 새 전기요를, 이불이 오래되어 위생 상태가 좋지 않거나 세탁‧관리가 어려운 15가구에는 겨울 이불을 지원했다.
홍재현 송림2동장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보온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온도를 높이는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