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송림4동(동장 김애진)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난방 연료(LPG) 4통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며 만성 질환으로 경제적 활동이 어려운 1인 가구의 위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애진 송림4동장은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사례관리 대상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이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