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동구_송림3·5동_지역사회보장협의체_‘계절김치_나눔’_업무협약_체결1.jpg[295.8KByte]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순자)는 지난 13일 자활기업‘이모반찬’과‘이웃사랑 계절김치 나눔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이모반찬’은 계절김치 및 밑반찬 지원 등 사업 수행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내 자활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신선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은 물론 지역 내 자립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미 이모반찬 대표는“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정순자 민간위원장은“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함께해준 이모반찬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