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동구_송림1동_지역사회보장협의체_‘마음_향기_아로마테라피’_사업_진행1.jpg[695.1KByte]
인천 동구 송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성수)는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 및 사회적 고립 위기 주민을 대상으로 ‘마음 향기 아로마테라피’특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라벤더, 레몬그라스 등 다양한 아로마 오일의 효능에 대해 배우고, 자신만의 해충기피제를 만들며 정서적 안정을 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불편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하는 실용적인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좋은 향기로 기분이 편안해지고 직접 만든 기피제를 사용할 수 있어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전성수 민간위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어르신 및 사회적 고립 주민의 정서적 치유와 생활 속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앞으로도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