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캠프. 아주 칭찬해
가족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아이랑 매일매일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며 몸도 마음도 지처가고 점점 짜증이 늘고 다시 소리지르고 싸우고를 반복하는 초5 아들 엄마입니다
출발부터 너무좋았고 상담센터 쌤들께서 정말 많은부분을 신경써서준비하셨구나 하는생각이들 었습니다
차타고 가면서 아이하고 사진도찍고 도착한곳은 도심하곤 완전하게 다른 산속에 조용하고 차분해지는 느낌에 공기도 넘좋았어요
준비해주신 프로그램도 넘넘 좋았고요
아이하고 정말 싸울일이 하나도 없고 아이도 스마트폰한번 보지않고도 아이도 넘넘즐거워하고 아이와들이하는 미션을 하면서 아이에 마음을 좀더 이해하고. 모르던 모습도 찾을수 있는 너무나도 좋은 기회였습니다
준비해주신 모든 쎈터 쌤들 정말 숨막히게 더운 날씨에 너무 고생많이들 하셨고요 감사함니다
차고로다가 이런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겨울방학에도 ㅎㅎ
내년에도 기회가 되면 또 참가하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해요~~^^**
제물포 청소년상담센터 모든 쌤들 아주.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