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JPG [0Byte]
구는 24일 자원봉사센터 3층 조리실에서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명숙)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만들어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 55세대에게 전달했다.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이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보람으로 회원들이 손수 김치 및 오징어채 등 밑반찬들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준 뜻 깊은 자리였다.
한편 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사업은 올 12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사업으로써 매월 동별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 5세대씩을 선정 총 55세대에게 밑반찬 등을 지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