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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17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의 아름다운 얼굴들
  • 작성자
    홍보체육진흥실(0)
    작성일
    2007년 4월 30일(월) 11:30:35
  • 조회수
    3454
  • 첨부파일
  구는 밝고 건전한 사회기풍을 진작시키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하여 그 공로가 인정된 구민을 대상으로 효행, 사회봉사 등 4개 부문에 대한 "제17회 자랑스러운 구민상"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구민상 수상자로는 효행부문에 오준용(77. 남. 화수1.화평동)씨, 사회봉사부문에 변영복(57. 여. 송림6동)씨와 채태석(52. 남. 송림6동)씨, 문화체육부문에 이용원(42. 남. 만석동)씨, 대민봉사부문에 최영규(28. 남. 만석소방파출소)씨 등이 선정되었다.
 
  구민상 수상자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효행부문에는 어려서부터 길러주신 양모를 위해 77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일체 거동을 못하고 방에만 누워있는 99세 양모의 대소변을 받아내고 식사를 손수 해드리며, 40년 넘게 화수동에 거주하며 반장으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오준용씨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사회봉사부문은 매년 관내 불우노인들을 위해 위로행사를 개최하고 동구재향군인회원들과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 건강하고 바른사회, 이웃과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를 조성하는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이바지하고 있는 채태석씨와 투철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으로 새마을 운동 활성화를 통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봉사한 변영복씨가 동시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부문에는 조기축구회 활성화 및 체육시설 추진 등 생활체육 보급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각종 사회봉사활동과 학교주변에 대한 야간 방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정의 및 민생치안 확립에 일익을 담당한 이용원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민봉사부문에는 2003년 인천시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화재진압 등 대민봉사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최영규씨에게 그 영예가 돌아갔다.
                                                         

 

한편, 구 관계자는 내달 4일 화도진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7회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구민상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전수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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