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제물포구_송림3·5동_지역사회보장협의체_‘영양식_지원_사업’_추진1.jpg [2.4MByte]
인천 제물포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순자)는 지난 18일 더위로 지친 주민들에게 ‘(든든)여름나기 영양식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무더위와 습한 날씨로 기력이 저하되기 쉬운 이웃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삼계탕, 갈비탕, 설렁탕 등 영양가 높은 보양식 중심으로 세트를 구성하여 총 28가구에 전달됐다.
영양식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날씨가 더워 입맛도 없고 기운이 없었는데 이렇게 영양가 높은 음식을 챙겨주니 정말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순자 민간위원장은“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이번 영양식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나눔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상혜 송림3·5동장은“더위로 지치기 쉬운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실질적인 영양 공급과 따뜻한 관심”이라며,“준비한 음식으로 우리 이웃들이 이번 늦여름을 든든하고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