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 송현1‧2동 주민자치회(회장 지정남)는 지난달 28일 고령층 및 주민을 대상으로 한‘치매안심마을 만들기’사업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치매예방교실(체조‧서예교실 운영 등)을 총 10회 진행했고 이날 진행된 마지막 수업에서는 송현1‧2동 주민자치회 교육분과원들과 고추장 만들기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순 교육분과장은“치매예방교실의 체조, 서예 활동 등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뻤다”며“앞으로도 동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 제안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