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현대제철_제물포구에_추석맞이_후원물품_기탁1.jpg [506.7KByte]
현대제철은 지난 14일 송림청사에서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1천650만원 상당의 냄비세트 471상자다. 물품들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 및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에게 훈훈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성재 현대제철 인천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늘 함께 호흡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현대제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보내준 후원물품은 각 동의 저소득 가구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