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기우)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괜찮은 오늘, 단단한 내일’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정신·신체 ·사회적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 및 일상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한지 무드등 만들기 ▲건강검진 ▲공원 건강걷기 ▲지사협위원들과 나들이 등 총 9회차로 진행된다
신기우 민간위원장은“화수1화평동은 65세이상 1인가구 비율이 높아 정서적 고립, 우울감 등의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할 수 있어, 예방적 차원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강경희 화수1․화평동장은“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기획하겠다”며“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