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발마사지 전문교육2.JPG [0Byte]
이번 발마사지 전문교육은 자원봉사자의 전문성 확충을 통해 수혜자에 대한 봉사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여성문화회관의 민대희 강사에 의해 이론과 실습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25여명은 교육 수료 후에는 경로당이나 복지시설 및 장애인시설 등 발마사지를 필요로 하는 곳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교육 이수자들로 전문 발마사지 봉사단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 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지역과 하나 되는 자원봉사실천 1+ 운동과도 적극 연계하여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