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 벌초 도우미제 운영2.JPG [0Byte]
이번 “벌초 도우미제”운영은 추석을 맞아 몸이 불편하여 벌초를 할 수 없는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새마을협의회원들이 함께 동행하여 벌초작업등을 도와준다.
지난 9월 10일에는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3세대에 대해 동사무소 관용차량을 이용 부평 가족묘지까지 직접 모시고 가 묘지 4기에 대한 벌초작업을 마쳤다.
한편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중추절 벌초 기간에 벌초를 원하는 독거노인등의 신청을 받아 벌초 도우미제를 계속 운영해 나가겠다며 우리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훈훈한 시간들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