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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9월 21일 5명으로 “송림1동 수지침 봉사대(대장 김애순)”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월 1회이상 관내 사랑의 이웃집, 경로당 등을 방문하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수지침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이웃집을 찾은 40여명의 어르신들은 뜻밖의 수지침 봉사에 기뻐하시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달라는 말씀을 하시고 봉사자의 손을 꼭 잡으셨다.
한편 이날 송림1동은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특강으로“생활속의 응급요법”에 대한 주제로 강연회도 개최했다.
동사무소 다목적실에서 열린 특강에는 3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건강에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청강생 대상 응급요법 시연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강연은 일상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응급 요법을 관내 주민 대상으로 실시하여 주민들 스스로 건강을 지켜(Self-doctor) 활기찬 삶을 영위토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