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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위안잔치1.jpg [0Byte]
이날 경로위안잔치는 제11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양시키고자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원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반한수)가 마련했다
인천국악협회 회원들의 흥겨운 국악마당을 시작으로 관내 어르신 500여명에게 정성껏 마련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진 이날 행사는 웃어른에 공경하는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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