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함정비 관련직원회의1.JPG [0Byte]
구는 “2009 인천세계도시엑스포” 및 “2014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관내 곳곳에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의류수거함에 대한 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의류수거함 정비는 “2009년 인천세계도시엑스포” 등 국제적인 행사를 앞두고 기초질서 확립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Clean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4일 관련 직원 대책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섰다.
현재 관내에는 260여개의 의류수거함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중 대로변에 설치된 50여개의 의류수거함은 모양 및 색상따로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의 통행권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쓰레기 집하장으로 변질되어 그동안 도시미관을 저해해 왔다.
한편 구는 1단계로 오는 4월까지 대로변의 의류수거함을 일제 정비하는 한편, 2단계로 골목골목에 설치되어 있는 모든 의류수거함을 조사하여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수거함은 모두 철거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