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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4동주민센터는 최근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인성교육 강화와 현장 학습체험을 통한 사회봉사 가치관 제고를 위해 자원봉사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현장학습을 겸한 청소년 체험 봉사학교를 개최했다.
“나눔의 기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김성숙 자원봉사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2일 일정으로 계획된 이번 체험 봉사학교는 지난달 28일 자원봉사의 참의미를 되새겨 보는 이론교육과 함께 풍선아트를 통해 직접 만든 작품을 주변 친구와 나누어 얻는 행복을 체험해 보는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오는 5일 식목일에는 “우리동네 꽃밭 가꾸기” 현장실습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봉사 학교 참여아동들의 호응도가 높음에 따라 앞으로도 부모와 함께하는 가족봉사단 운영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한 다양한 체험봉사 프로그램 등을 적극 개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