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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오는 11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에 화수2동 동부아파트내 광장에서 세계 정상급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을 초청하여 “음악이 흐르는 아파트”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구는 13세에 링컨센터에서 협연하고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는 등 한국출신 천재 예술가로 인정받고 있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을 초청하여 구민들이 늦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hora staccatto", "rock around", "wooly dully"등의 세미클래식과 “만남”, “아리랑” 등의 가요를 준비하여 장르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음악선물 보따리를 준비해놓고 기다리고 있다.
또한 전국음악경연대회 참가에 빛나는 안산 경일고등학교의 금관악 합주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솜씨 자랑도 함께 할 예정이니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문의 문화홍보과 770-6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