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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3․5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가희섭)는 8월 18일 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 30여명과 함께 강화 유적지를 답사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유익하고 소중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강화의 고려궁지, 전등사 등 역사유적지를 답사했다.
이날 학생들은 역사유적지에서 문화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문화재를 아끼고 보존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한편 주민자치위원장은 “독도문제 등 올바른 역사인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이때 이번 유적지 답사를 통해 앞으로 학생들이 우리주변의 문화재를 아끼고,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